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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전도 집회

오늘은 청주에 있는 한 교회에 초청을 받아서 일일 전도집회를 하게 되었다.

중미에서 선교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을 추천을 통해서 전도집회를 약속하고 오전 9시부터 교제하며 집회하게 되었는데

...

이 교회는 연휴 마지막 날이었으나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준비하셨고 비록 사전에 만나 보지 못하여 나에 대하여 전혀 아는 바가 없었지만

전도하여 영혼을 실제로 살려내면서 주님을 따라가며 주님과 함께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 나를 초대하여 주신 것이다.

어제 밤에 이 교회 가까운 곳에 먼저 도착하여 약속 시간에 늦지 아니하게 준비하였는데 야영하는 밤도 조용하고 아늑하였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내게 일어 났던 일들을 조금씩 간증하면서 주님께서 왜 전도하도록 하시는지를 전하는데 이분들이 마음을 집중하여 들어 주시는 바람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소변이 마려워서 시계를 보니 오후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소변 보고 오겠다고 하면서 점심 식사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빠져 있다가 잠시 식사주문하면서 다시 질문과 답을 드리다가 다시 오후 4시경까지 집회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분들이 가난한 심령이라 집중하여 듣고 질문하면서 답하는 방식이었지만 참으로 귀한 교제요 만남이 되는 시간들이었다.

전도란 전도하는 방법이 먼저가 아니라 전도할 수 있는 심령으로 세움을 받아야지 저절로 순종하게 되는 것이고

전도의 역사와 열매들은 포도나무 가지가 된 자들의 몫이라기 보다도 주님의 몫이고 가지된 자들은 주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항상 붙어 있는 생활을 하도록 하는 사랑을 받는 자리가 되는 것이다.

주님을 어떻게 사랑하는가?
전도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방법이요 주님을 알아가는 방법이요 주님과 함께 사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방법인 것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불손종하는 것이 죄요 불법을 행하는 것이 아닌가?

성도가 불순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를리가 있겠는가?

순동하면서 주님을 배워가는 것이요 순종하면서 주님을 알아 가는 것이요 순종하면서 왜 열매가 맺히기도 하며 열매가 없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순종하는 현장이 없는 사람은 항상 책상 앞에 앉아서 도를 딲는 사람과 같이 생각으로 주님을 섬기는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순종하게 되면 현장이 살아나게 되고 매 사건 마다 주님의 역사를 구하게 되고 주님을 바라보지 아니할 수가 없게 되고 주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사람들을 굴복시킬 수가 없는 것이 진짜 현실인 것이다.

순종하지 아니면서 말씀을 묵상하며 생각으로만 깨닫게 된 것으로는 불신자들과 부딛치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바로바로 대처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현장에서 깨닫고 순종하며 또 실수 해 가면서 참된 지식을 얻게 되고 지혜가 열리게 되는 것이다.

이분들에게 목마른 심령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듣는데만 집중하는 전혀 생각지 아니한 주님의 역사에 순종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리게 된다.

불신자들을 만나 복음 제시하며 결신하도록 하는 사역 가운데서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이나

전도자를 세워가는 가운데서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이나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은 변함이 없다.

불신자들과 만나는 자리와 이미 믿는 자들을 만나는 자리가 다른 것은 이미 믿는 자들은 그래도 한 시간도 아니면 오늘 같이 7시간도 내게 시간을 줄 수 있지만

불신자들은 단 몇 마디를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기회를 주는 자들이 대부분인 것이다.

그 짧은 기회를 살려서 영혼을 주님께 돌이키게 하고 주님을 알아보게 하고 믿고 영접하는 신앙 고백을 하도록 전하며 살다가 보면 오직 주님과 주님이 역사하는 능력 외에는 바라는 것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기술이나 지혜나 언변이나 어떤 다른 능력으로 보이는 것들도 사람을 살려 낼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유대인은 능력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구하는 나는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니

십자가의 도가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헬라인에게는 미련하게 보이는 오직 믿는 자에게는 구원을 주시는 능력이 됨이라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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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전도 집회  오늘은 청주에 있는 한 교회에 초청을 받아서 일일 전도집회를 하게 되었다.  중미에서 선교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을 추천을 통해서 전도집회를 약속하고 오전 9시부터 교제하며 집회하게 되었는데  이 교회는 연휴 마지막 날이었으나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준비하셨고 비록  사전에 만나 보지 못하여 나에 대하여 전혀 아는 바가 없었지만  전도하여 영혼을 실제로 살려내면서 주님을 따라가며 주님과 함께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 나를 초대하여 주신 것이다.  어제 밤에 이 교회 가까운 곳에 먼저 도착하여 약속 시간에 늦지 아니하게 준비하였는데 야영하는 밤도 조용하고 아늑하였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내게 일어 났던 일들을 조금씩 간증하면서 주님께서 왜 전도하도록 하시는지를 전하는데 이분들이 마음을 집중하여 들어 주시는 바람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소변이 마려워서 시계를 보니 오후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소변 보고 오겠다고 하면서 점심 식사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빠져 있다가 잠시 식사주문하면서 다시 질문과 답을 드리다가 다시 오후 4시경까지 집회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분들이 가난한 심령이라 집중하여 듣고 질문하면서 답하는 방식이었지만 참으로 귀한 교제요 만남이 되는 시간들이었다.  전도란 전도하는 방법이 먼저가 아니라 전도할 수 있는 심령으로 세움을 받아야지 저절로 순종하게 되는 것이고  전도의 역사와 열매들은 포도나무 가지가 된 자들의 몫이라기 보다도 주님의 몫이고 가지된 자들은 주님을 떠나지 아니하고 항상 붙어 있는 생활을 하도록 하는 사랑을 받는 자리가 되는 것이다.  주님을 어떻게 사랑하는가?  전도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방법이요 주님을 알아가는 방법이요 주님과 함께 사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방법인 것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불손종하는 것이 죄요 불법을 행하는 것이 아닌가?  성도가 불순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를리가 있겠는가?  순동하면서 주님을 배워가는 것이요 순종하면서 주님을 알아 가는 것이요 순종하면서 왜 열매가 맺히기도 하며 열매가 없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순종하는 현장이 없는 사람은 항상 책상 앞에 앉아서 도를 딲는 사람과 같이 생각으로 주님을 섬기는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순종하게 되면 현장이 살아나게 되고 매 사건 마다 주님의 역사를 구하게 되고 주님을 바라보지 아니할 수가 없게 되고 주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사람들을 굴복시킬 수가 없는 것이 진짜 현실인 것이다.  순종하지 아니면서 말씀을 묵상하며 생각으로만 깨닫게 된 것으로는 불신자들과 부딛치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바로바로 대처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현장에서 깨닫고 순종하며 또 실수 해 가면서 참된 지식을 얻게 되고 지혜가 열리게 되는 것이다.  이분들에게 목마른 심령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듣는데만 집중하는 전혀 생각지 아니한 주님의 역사에 순종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리게 된다.  불신자들을 만나 복음 제시하며 결신하도록 하는 사역 가운데서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이나  전도자를 세워가는 가운데서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이나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은 변함이 없다.  불신자들과 만나는 자리와 이미 믿는 자들을 만나는 자리가 다른 것은 이미 믿는 자들은 그래도 한 시간도 아니면 오늘 같이 7시간도 내게 시간을 줄 수 있지만  불신자들은 단 몇 마디를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기회를 주는 자들이 대부분인 것이다.  그 짧은 기회를 살려서 영혼을 주님께 돌이키게 하고 주님을 알아보게 하고 믿고 영접하는 신앙 고백을 하도록 전하며 살다가 보면 오직 주님과 주님이 역사하는 능력 외에는 바라는 것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기술이나 지혜나 언변이나 어떤 다른 능력으로 보이는 것들도 사람을 살려 낼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유대인은 능력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구하는 나는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니  십자가의 도가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헬라인에게는 미련하게 보이는 오직 믿는 자에게는 구원을 주시는 능력이 됨이라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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