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introduceworshipministriesnewsfellowship


 
조회 수 54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은혜의 동아줄 - 권영주

개인적인 여러 사정으로 일단계를 어렵게 수료했지만 전도폭발훈련에 대한 확신과 신념으로 2단계를 지원하였다. 전도폭발훈련 2단계를 시작하기 남편은 갑자기 폐에 물이 차서 입원을 하게 되었고 여러 검사를 하였으나 원인을 밝히지 못한채 퇴원을 하였다. 일단계에서는 나에게 일어난 여러 건강 문제로 힘들었는데 이단계에서는 남편에게 이런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 폐를 거쳐 다음은 복수가 찼는데 병원에서 보름이상 검사를 했는데도 병의 원인을 밝히지 못한 계속적으로 확신 없는 치료를 계속해야만 했다. 그러한 과정 가운데 전도폭발훈련은 나의 영적인 빈곤함을 채워주었다. 주위사람들은 언제나 분주한 나를 보며 전도폭발훈련때문에 힘들거라고 하지만 나는 전도폭발훈련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으로 훈련을 삶의 은혜의 동아줄이라고 말한다.

 

 

여전히 암송도 여러 훈련내용도 성실히 하지는 못했지만, 내가 있을까 염려하고 의심하던 두려움은, 이단계에서는 말끔히 사라진 같다. 전도가 평생에 나가야 사명인 것을 확신하니 조급함도 사라졌다. 훈련생 없이 준훈련자 집사님과 함께 하다 보니 대상자 구하는데 순조롭지는 않았던 같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여유 있게 조금씩 양을 늘려가면서 초반부터 함께 있어서 좋았다. 개인 전도에도 열정을 가지고 하려했으나 뜻대로 되지는 않았다. 친한 대학 동기는 기독교 재단의 대학교수인데 항상 나의 믿음을 보며 궁금해 하고 있었다. 방문 허락을 받고 기뻐하여 가볍게 개인 전도를 하기로 하였다. 복음 전문을 전할 너무나 들어주고 이해한 했는데 결신을 못하겠다고 했다. 머리로는 이해하고, 믿고 싶은데 마음이 열린다는 것이다. 학교에서도 교내 목회를 꾸준히 참석해 교리의 내용도 이해하는 듯했는데 선물을 받지 하겠다고 무척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선물인데 받아야 한다고 강권하여 결신과 양육으로 이끌기는 했지만, 당연히 결신할 것을 믿었기에 기도로 많이 준비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전한 것이 문제였음을 깨달았다. 전도폭발훈련은 많은 기도 동역자들의 기도와 전도대상자를 위해 충분히 기도로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잠시 복음이나 정리해서 이야기해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많이 기도하지 못했음에 친구에게 너무 많이 미안했다.

 

 

이제 3단계를 지원하면서 훈련자로 세워질 것이다. 부족하지만 기도로 준비하고 성령님이 우리의 입술을 주관하시고 동행하심을 확신하기에 두려움은 없다. 단계마다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전도폭발훈련이 있어 행복하다고 간증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전도폭발훈련은 말씀을 들을 자에게 마음이 향하게 하시고 마땅히 가야할 곳으로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심을 느낄 있는 최고의 시간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21 전도를 설명한 글을 소개합니다 Tommy 2017.10.20
320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한 마디 - 배우 최강희의 Interview Tommy 2017.07.28
319 전도가 제일 쉬웠어요 Tommy 2017.05.24
318 은혜와간증이 넘치는 용인 송전교회 이야기 Tommy 2017.05.18
317 두렵고 떨리고 부끄러워도 순종해 - 주님만 일하시는 자리,강 호세아 Tommy 2016.11.04
316 아줌마는 하나님의 부인이에요? -순희정 Tommy 2016.02.03
315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김복남 전도사 Tommy 2016.01.05
314 믿음의 행위 -심재호- Tommy 2015.06.21
313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 - 문준경전도사 file Tommy 2015.03.19
312 여지껏 살면서 이런얘기는 처음 들어봐요 - Jean Cummings Tommy 2014.06.10
311 당신들은 내게 결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김진홍 목사(우이감리교회) Tommy 2014.06.03
310 주님을 사랑하는, 알아가는, 주님과 함께 사는 가장 좋은 방법 - 정법상목사 Tommy 2014.05.06
309 온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구원 - 정법상목사 Tommy 2014.02.22
308 전도는 예수님의 피값과 같은 가치 있는 일 - 김진홍 목사(우이감리교회) file Tommy 2014.01.28
307 전도의 열정을 품다 - 최경균 집사 Korean Central Presbyterian Church Tommy 2013.02.22
»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심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시간- 권영주 Tommy 2012.12.18
305 요셉전도회 Dinner 1 Tommy 2012.12.08
304 ‘지저스’라는 유명한 영화 - 성천침례교회 강석원 목사 Tommy 2012.11.28
303 두렵지 않습니다. 내 삶의 변화가 얼마나 신기한지 - - - -. 남서울교회 김정숙 Tommy 2012.11.14
302 수원중앙교회 이병래 장로 노하우… “전도는 영혼을 구원하는 가장 큰 사랑 실천” Tommy 2012.03.1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 1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Bethany Presbyterian Church |1201 Quince Orchard Blvd. Gaithersburg, MD 20878 | Phone: 301) 670-1200 | Fax: 301) 670-1267
Copyright ⓒ 2003- BETHANY CHURCH. All rights reserved.
Technical Problem? Please contact it@bethanyus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