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introduceworshipministriesnewsfellowship


 

8804_6797_3844.jpg

군선교회 미주지회 주관으로 5500명의 장병에게 세례교육과 세례와 축복의 시간을 갖습니다

문의: 와싱턴지회장 이석해목사 703 978 5941, 김칠백장로 301 345 7402


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을 참석하고                 이영희 집사

 

할렐루야!

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을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저는 13년 만에 사랑하는 조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긴 세월이지요. 설레임과 기다림 가운데 비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매일 매일 변화되는 조국의 모습을 메스컴을 통하여 들었기 때문에 두려운 마음이 들더군요.

제가 이 글을 올리게 된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일들을 경험하고 한국에 세워진 베다니 장로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것을 보았기에 교회가 소망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시대에 갈망하는 성령이 충만한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에 있었던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경험을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어서 입니다.

 

한국방문 항공권을 구입한 후 신문을 뒤적거리고 있는데 눈에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위싱턴 군선교회에서 2년에 한번씩 주관하는 한국군 진중 세례식을 금년 425()에 할 계획인데 많은 후원자와 수종자를 필요로 하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마침 한국에 있는 기간이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순간 스쳐가는 생각에 정확한 타임에 하나님의 싸인 임을 알고 바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관하시는 목사님께 전화하여 간단한 소개를 듣고 삼천명이 넘는 장병들에게 베푸는 세례식임을 알고 내가 어떻게 이 일에 동참할 수 있을까? 걱정 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네가 하는 것이 아니다 하시면서 기도로 준비시켜 주셨습니다.

425일 토요일 이날을 준비하며 전철을 타고 종로 5가 한국 여선교센타에 도착하였습니다. 시간이 되니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이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이지만 주안에서 금방 친숙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동참하시기 위하여 와싱턴에서 전날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피곤한 모습들이지만 영적으로는 성령 충만한 준비된 모습들이었습니다.

기도가 생명줄 이기에 기도하며 훈련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다른 곳에서 오신 분들과 함께 주의 사항을 듣고 군종목사님의 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 세례식 현장으로 가는데 복도에 군복을 입은 장병들이 앉아있고 대강당에도 수 천명이 앉아 있는데 이것은 마치 하나님 나라의 군대가 사령관 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이 모습들을 보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현장을 통하여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볼 때 주님께서 광야에서 수천명에게 말씀하시고 세례를 주셨던 것과 다를 바 없었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사람씩 한사람씩 나와 무릎을 꿇고 세례를 받는 저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면서 수종자로 한 영혼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축복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세례 받는 자들도 있고 정말 다양한 모습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는 이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만지심과 은혜가 있을 줄 믿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을 때는, 군선교회에서는 세례받은 장병들을 자대군목과 군종병에게 연결하고 그들이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할 때는 고향의 가까운 교회 교역자에게 연결시켜 계속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민족 복음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읍니다. 젊은이들이 한국교회를 많이 떠나고 있다는데, 진중세례식을 통해 그들을 복음화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었읍니다. 세례받은 모든 장병들이 큰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민족 복음화에 큰 기틀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느끼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군선교사역을 생각해보지도 않은 저를 이렇게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무한 감사합니다.

아주 작은 일에도 마음을 하나님께 맞추며 살아감으로 그의 손에 사용되어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 들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기도제목은 육군 훈련소 연무대 교회를 통하여 한국 교회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청년 전도 재 부흥의 추진제가 되길 기도해 주시고, 새로 건축되는 이 연무대교회당이 잘 세워 질 수 있도록 후원도 하여 주시고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어 민족 복음화에 동참하는 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 군훈련소 진중 세례식은 하나님의 나라가 상상을 초월한 복음의 확장 현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단종교 신천지로부터 한국 교회를 지키자! 인터넷사역팀 2015.04.11 9221
공지 신천지에 대해 아십니까? 인터넷사역팀 2015.01.10 14428
공지 베다니 웹사이트 회원 가입및 관리 변경사항 안내

 인터넷사역부 2012.06.07 87370
공지 글을 남기시려면 실명 회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인터넷 사역부 2009.11.16 60775
4722 1월20일 (토) 신년 특별새벽기도회 '구원받지 못한 제자 가롯유다' new 이승복 2018.01.20 15
4721 2018년 1월 구역공과 교재 인터넷사역팀 2018.01.19 25
4720 2018년 교역자 수련회 file 베다니교육부 2018.01.16 124
4719 고세희 전도사와 Ben Choi 형제 결혼식 file 베다니교육부 2018.01.16 107
4718 01/14(주일, 1:15pm) 2018 구역강사 첫 모임 file 이성수목사 2018.01.16 90
4717 특별새벽기도회 (작지만 필요한 사람 다대오) 홍목사 2018.01.13 89
4716 네팔 히말라야 교회 주일 감사인사 file 인터넷사역팀 2018.01.12 103
4715 1월 12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 청년사랑 2018.01.12 87
» 4월7일(토) 연무대교회 진중세례식에 초청합니다 file Tommy 2018.01.12 107
4713 1월11일 (목) 특별새벽기도회 '열심당원 시몬' 이승복 2018.01.12 72
4712 2017 아프리카 중동 유럽모임을 돌아봅니다 file 인터넷사역팀 2018.01.11 98
4711 1월10일 수요일 특별 새벽예배 의심 하는 사람 도마 이상복목사 2018.01.10 73
4710 08/01/09 (화) 특별새벽기도회 "정직한 사람 바돌로매" (요 1:43-51) file 이성수목사 2018.01.09 117
4709 01/07(주일, 3:30pm) 2018 교역자 및 당회 장로 시무식 file 이성수목사 2018.01.10 101
4708 네팔에서 온 선교편지 file 박목사 2018.01.09 87
4707 신년특별새벽기도회 여섯째날 file 박목사 2018.01.08 144
4706 1월 6일 신년특별새벽기도회 청년사랑 2018.01.06 144
4705 [2017년 22구역]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이민형 2018.01.05 252
4704 1월 3일 신년특별새벽 첫째날 청년사랑 2018.01.05 126
4703 1월 5일 금요일 신년특별 새벽기도회 "세리장 마태" 이상복목사 2018.01.05 107

Bethany Presbyterian Church |1201 Quince Orchard Blvd. Gaithersburg, MD 20878 | Phone: 301) 670-1200 | Fax: 301) 670-1267
Copyright ⓒ 2003- BETHANY CHURCH. All rights reserved.
Technical Problem? Please contact it@bethanyusa.org